첫 1회는 기분 좋은 승리를 얻었으나,
이번 회차는 손절 및 뇌동 매매가 있었기에 마음아픈 회차였다.
기본적으로 1:1.5 손익비에 대한 기계적 매매를 진행하려고 하고 있고, 성공하고 실패한 사례도 존재하였다.
2번째~5번째에 대한 매매일지를 간략하게 남겨보며 다음 매매에 더 보완될 수 있도록 노력해볼 예정이다.
[현재까지의 승패]
- 익절 : 2번
- 손절 : 3번
1) 2번째 포지션
- 단기 상승 추세에 짧은 롱 포지션 진입
- 단기 저항선 및 쌍봉 기대감으로 익절가 선정하였지만, 아쉽게도 약간의 가격만 남기고 내려와서 손절나간 케이스
- 논리는 괜찮았던 것 같으나, 진입 포지션이 너무 높았던 것으로 생각되며, 추후 매매는 더 좋은 손익비 자리에서 매매하자는 교훈을 얻음


2) 3번째 포지션
- 단기 상승 추세선을 하락으로 이탈하였으며, 쌍봉 자리에서의 숏 포지션 진입
- 단기 위의 저항선 및 아래의 지지선과 거리의 이격도 괜찮은 자리로 판단
- 하락의 근거가 많고 안정적인 이러한 자리에 적극적으로 매매해보자는 교훈을 얻음


3) 4번째 포지션
- 큰 추세의 저항/지지선, 큰 추세의 하단선 부근에서 상승으로의 전환을 기대하고 롱 포지션 진입
- 지금 돌이켜 보면 들어가는 순간의 거래량이나, 흐름이 명확하지 않아 상승에 배팅하는게 맞는지 다시 생각하게 됨
- 해당 포지션이 아닌, 몇번의 캔들 후 병확한 방향성이 나타나고 진입하면 더 좋은 매매가 가능할 것으로 보임


4) 5번째 포지션
- 다시는 하지 말아야할 뇌동 매매의 현장..
- 삼각수렴 이탈 이후, 상승 추세선 부근의 롱 포지션이 아쉽게 체결되지 않고 이전 고점 부근까지 상승해버림
- 쌍봉이기도 하고, 다시 상승 추세선에 도달해줄 것이라는 막연한 생각으로 운동하면서 마켓가 숏 포지션 진입
- 하지만, 상승 추세는 강했고, 이전 고점 및 저항선까지 뚫으면서 손실 확정(운동하면서 진행한 뇌동매매이기 때문에, 로스값 설정도 못하고 마켓가로 손절함)
- 정말 전형적인 뇌동 매매의 순간이였고, 이전 위의 상승 추세의 상단에서 숏 포지션을 고민하거나, 아래의 상승 추세선 부근에서 롱 포지션을 하는 것이 더 바람직한 자리이지만, 이번 매매는 근거도 없었다.
- 다시 한번 이 순간을 기억하면서 순간의 뇌동매매는 좋을 확률이 낮으며, 좋은 자리에 다시 기다리고, 혹시나 떠나면 내것이 아님을 인정하자


[100% 무료 이벤트] 비트코인 투자의 기초 이론부터 실전까지 코인 투자의 교과서 투딩
댓글0
- 아직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