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등의 기점을 기준으로 지지선을 작도했고, 하락하다가 반등하는 두 부분을 기준으로 추세선을 작도했습니다. 해당 상승 추세선에 추가적인 터치가 발생했기 때문에 신뢰도는 높다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