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 저항은 여러 번 두들길수록 힘이 약해진다고 설명해주셨는데 예시를 보면 지지 혹은 저항 3번째 터치 이후 4번째는 그 힘이 약해져서 동선 낭비 이론이 성립하는 것처럼 보였는데 맞게 이해한걸까요? 시장에서 정답은 없겠지만... 4번째부터는 힘이 약해져 동선 낭비 이론이 성립할 수 있다고 이해하는 게 맞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