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눈여겨 보고 있었던 시바이누의 지지 저항선을 그어보고, 1시간 봉으로 보았을 때 상단의 흰색 저항선을 뚫기위에 올라갈 것 이라고 생각하여 흰색의 동그라미 부분에서 눌린 구간에 롱 진입하여 수익을 얻었습니다. 결국 한 번 뚫고 올라가지 못하고 다시 리테스트받으러 내려오는 모습을 보였지만 예상했던 퍼센트 만큼은 수익을 내었기에 종료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