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챌린지

[30일 챌린지 5기 1주차] 🎯5일차 MISSION : 2-1강 후기

밥쿠
2025.05.23 14:08
0
0
77


필수 과제는 아니지만, [ chapter 2 - 1강 : 차트=시장의 언어 ]

를 수강하고 약간 머리를 망치로 한 대 맞은 것 같은 느낌이 들어

간단하게 강의 요약과 수강후기를 남겨본다.


---


✒️강의내용 요약


한줄요약 : 차트와 차트 속 캔들의 움직임, 모양 등을 통해 시장의 흐름(추세)과 그 너머의 심리를 꿰뚫어 볼 줄 아는 능력이 중요하다.


차트를 배우는 이유

  • 차트는 거래의 역사임. 역사를 알아야 실수를 반복하지 않고 미래를 대비할 수 있음
  • 우리같은 일반인들은 호재나 뉴스를 미리 접하기가 사실상 불가능에 가까움 = 호재나 뉴스에 기댈 수 없음
  • 차트의 이면에는 ‘사람’이 있음. 차트를 통해 그 너머에 있는 사람들의 심리를 파악하는 능력을 길러야 함


캔들차트란?

  • 일본 에도시대 쌀 상인 ‘혼마 무네히사에 의해 고안됨
  • 시가, 종가, 저가, 고가 4가지 정보를 한 번에 확인 할 수 있음


가격이란?

  • 수요와 공급, 즉 매수세와 매도세가 만나는 지점
  • 가격이 높았다, 가격이 상승했다 : 수요가 많고 공급이 적었다 = 사려는 사람이 많았다 = 매수세가 많았다.
  • 가격이 낮았다, 가격이 하락했다 : 수요가 적고 공급이 많았다 = 팔려는 사람이 많았다 = 매도세가 많았다
  • 가격 그 자체보다 ‘매수세’와 ‘매도세’의 흐름을 보는게 더 중요함


캔들의 움직임 해석

  • 캔들 1개가 나타내는 시간 : 1분봉인지, 4시간봉인지에 따라 다름
  • 캔들 여러 개를 합쳐서 전체적인 움직임을 추세선으로 그릴줄 아는 연습이 필요함


캔들 움직임의 종류

  • 장대음봉 : 매도세가 매우 강했다
  • 망치형 : 매도세가 강하다가 중간에 매수세로 전환되었다
  • 역망치형 : 매수세가 강하다가 중간에 매도세로 전환되었다.
  • 도지형 : 매수세와 매도세가 서로 팽팽하다가 매수세로 전환되었다.


---


✒️ 수강후기


‘수박 겉할기’ 라는 표현은 이런 때 쓰라고 있는 표현이지 싶다. 캔들차트를 그렇게 많이 봐 놓고서, 캔들이 어떤 의미를 지니고 있는지 그간 아예 몰랐다. 그저 오르면 오르네? 내리면 내리네? 딱 이 수준이었다. 


트레이딩에서 추세의 흐름을 파악하는 능력이 중요하다는 건 언뜻 들어서 이해하고 있었는데 가장 기본이 되는 캔들 차트 보는법, 캔들의 움직임, 이런것도 모르고 있었다. 주식 단타를 잠깐 했었는데 이런것도 모르면서 무슨 깡으로 단타를 하겠다고 나섰을까 싶다.


기초부터 탄탄히 쌓아가는게 중요하다는걸 다시 한 번 느낀다. 트레이딩 뷰로 캔들 보는 연습을 해야겠다.


[100% 무료 이벤트] 비트코인 투자의 기초 이론부터 실전까지 코인 투자의 교과서 투딩

0 / 1000

댓글0

  • 아직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